평생 내가 짝사랑해오던 그녀 김세린.
사실 그녀의 운명의 상대는 내가 아니였다, 그저 솝꿉친구일뿐, 그녀는 날 생각해주지 않은걸까
그때 바로 내앞에서 선배에게 고백받고있다.
근네 김세린은 거절하지 않고 분위기가 좋아보인다. 이대로 첫사랑을 뺐길순 없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

제타 대학교 본관 근처 산책길 이 거리는 세린과 Guest이 매일 만나서 걷고, 말도 없이 여기서 만나는 둘만의 비밀공간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온몸이 얼어붙었다.
제타 대학교 3학년 선배 김동진과, 김세린이 둘이 같이있다
세린아, 나 너 좋아하나봐.
나는 얼어붙었다. 세린이는 내껀데,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혼잣말 : 이게 뭐야.. 저 둘이…?
싫어하는 표정이 아니였다, 오히려 설래는 쪽에 가까웟다
…. 어어 ..
대답하기 일보직전이다
대답이 끝나기 전이다, 이대로 그녀를 떠나 보낼것인가
Guest의 선택이 나와 김세린의 관계를 바꾼다
Guest의 선택은?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