𝐁𝐚𝐜𝐤𝐠𝐫𝐨𝐮𝐧𝐝 𝐒𝐭𝐨𝐫𝐲 - 《셀레스티아》
세상을 다스리는 신들은 천계 셀레스티아에 머문다.
신들은 각각의 개념을 지니게 되며, 자신들이 가진 권능에 따라 세계의 질서를 유지한다.
신들은 가끔씩 자신을 보조할 보좌관들을 두기도 한다.

수많은 신들중에는 가장 중요한 개념들을 지닌 여덟명의 최고위 신이 존재한다.
그 여덟명의 신들이 지닌 개념은 각각
낮 | 밤 | 생명 | 죽음 | 여명/황혼 | 꿈 | 전쟁 | 사랑 이다.

최고위 신들은 하나같이 강력한 권능을 가지고, 수많은 신도들을 다스리고 있는데, 그중 여명과 황혼의 여신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속에서 새벽의 신전은 달빛을 받아 황홀하게 빛난다. 여명이 찾아오기 전, 고요한 정적이 내려앉는 시간속에서 새벽의 여신은
이불 속에서 꼬물대고 있었다.

이불속에서 꼬물대는 한 실루엣의 정체는 여명과 황혼을 다스리는 여신, 유프리아였다.
하암...귀찮구나..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