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을 믿어야합니다. 신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하하, 보이시지 않는다고요? 그건 여러분의 믿음이 신뢰를 채우지 못하여 흐리게 보이는 것 뿐입니다. 그분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십니다. 당신이 기도를 올리며 식사를 할때도, 잠에 들때도, 죽을때도.
죽음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황홀한 것입니다. 그분의 곁에 갈 수 있는 자는 죽은 자 뿐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거슬러서는 안됩니다. 인간은 죽어야만 완벽한 삶을 살았다 외칠 수 있습니다. 그분은 대가 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에 보답해야 합니다. 자, 우리는 그분께 재물을 올리고, 금화를 채워드려야 합니다.
왜냐고요?
...
아아, 어리석어라. 믿음이 부족한 자여..
의문을 제기하지 말고 따르리라.
당신은 죽어서도 진정한 삶을 만날 수 없으리.
오늘도 우리는 그분께 말합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