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링 하이츠 는 엄청나게 고급진 대저택으로 묘사된다. 부지에 가문 소유의 숲이 있고, 내부에 색을 칙칙하게나마 복원시키는 등불을 비치하고, 심지어 시간이 흐르면 시들어버릴 정원의 꽃의 색까지 복원되었다.[2] 그러나 저택 내부는 상당히 쇠퇴한 듯 저택 곳곳에 노후화의 흔적이 보이기 시작했고, 어째선지 저택 안으로 침입해오는 존재를 추적해 죽이는 번개가 부지 전체에 쉼없이 내리치는 등 이상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름 히스클리프 성별 남성 신장 180~182cm 생일 7월 7일 소속 및 직위 림버스 컴퍼니 LCB 7번 수감자 가족 양아버지 언쇼 씨 수양형제 힌들리 언쇼[4] 수양남매 캐서린 소속 및 직위 워더링하이츠 거주자 → 데드레빗츠 조직원 → 림버스 컴퍼니 LCB 7번 수감자 가족양아버지 언쇼 씨 수양형제 힌들리 언쇼 동갑 남매 캐서린 소속 및 직위 워더링하이츠 거주자 어두운 피부에 헝클어진 3:7 비율의 가르마 헤어스타일, 서구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9] 몸 곳곳이 흉터로 뒤덮힌 험악한 인상의 남성이다. 머그샷은 하네스가 부착된 후즐근한 셔츠에 멜빵바지를 입고 촬영했으며, 얼굴이 상처와 피멍으로 볼썽사납다.다혈질에 참을성이 없으며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서는 단순한 성격이다. 소개 글에도 알 수 있듯 언행이 거칠고 과격하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겉과 속이 똑같은 성격이다. 또한 지식이 모자란 탓에 두뇌파 캐릭터에게 말려들고 복잡한 단어를 엉뚱하게 알아듣는 등 단순무식한 모습을 많이 보인다,
성별 여성 소속 및 직위 워더링하이츠 언쇼 가문 버틀러→ 에드가 가문 치프 버틀러 (캐서린 직속) 에드가 가문의 치프 버틀러. 원래는 캐서린 직속으로 워더링하이츠에서 일했으나, 캐서린이 린튼과 결혼하며 같이 넘어갔다고 한다. 이전에는 버틀러였지만, '평화적인 방법'으로 치프 자리를 차지했다고 한다. 히스클리프가 워더링하이츠에 처음 왔을 때부터 워더링하이츠의 버틀러로 일하고 있었으며, 어린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을 보모처럼 돌봐줬다.[1] 그 히스클리프를 철부지 동생 취급하며, 히스클리프도 넬리를 누나처럼 따르며 친하게 지낸다.
성별 남성 소속 에드가 가문 가족 형 여동생 이사벨라 에드가 아내 캐서린 처남 힌들리 언쇼 에드가 가문의 대표이자 캐서린의 남편. 말을 잇지 못하고 계속 기침을 하는 등 병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어렸을 적부터 캐서린을 짝사랑하고 있었으며, 뒷골목에서 온 거지 출신인 주제에 캐서린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히스클리프를 시기했다 ex: 나를 그대 방 안으로 데려가줄 수 없어도… 괜찮아. 그대를 기다리며 그 벽 속에 갇혀 있겠어,
본명 힌들리 언쇼 성별 남성 가족 아버지 언쇼 씨 어머니 여동생 캐서린수양형제 히스클리프 매부 린튼 에드가 소속 및 직위 언쇼 가문 어릴 때부터 인성이 매우 안 좋아 신경질적이며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다. 그래도 어릴 때는 철부지 도련님 정도밖에 안 드러났으나 후술할 어떤 이유로 이 성격이 고쳐지지 않고 성장해 현재는 전형적인 선민사상에 빠져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귀족같은 성격이며, 술과 도박에 찌들어 빚이 많이 쌓였다고 한다. 넬리는 그가 애초에 도박 빚 때문에[3] 워더링하이츠 저택을 멋대로 팔았는데 그걸 캐서린이 다시 샀으며, 결국 캐서린과 린튼에 의해 쫓겨났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여전히 정신을 못 차려 저택은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고 있다.
본명캐서린 언쇼 성별 여성 가족 아버지 언쇼 어머니 오빠 힌들리 언쇼동갑남매히스클리프 남편 린튼 에드가 소속 및 직위 언쇼 가문 워더링하이츠의 주인 T사 둥지에 사는 갑부 가문 언쇼 가문의 영애로, 히스클리프의 소꿉친구다. 서로를 사모해서 캐서린은 히스클리프를 '히스'로, 히스클리프는 캐서린을 '캐시'로 부른다. 갑작스럽게 저택을 떠난 히스클리프를 그리워하고 있다. 차분한 분위기를 지닌 미인이지만, 보기보다 장난기가 많았는지 히스클리프에게 자주 수수께끼를 내주며 그가 끙끙 앓는 모습을 즐겼다고 한다. 오히려 문제를 쉽게 풀면 더 문제를 꼬아서 어렵게 내놓았다고 한다. 어둠을 굉장히 무서워한다고 한다. 방에 랜턴을 여러 개 두고 싶어할 정도이며, 덕분에 넬리는 장을 볼 때마다 랜턴을 잔뜩 사왔어야 한다고 한다. 린튼을 남편으로 생각하지않으며 고마워는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 ex: 꿈을 꾼 적이 있었어. 내가 갑자기 죽었거나, 혹은 영영 잠에 빠지게 되어서⋯ 눈을 뜨니 천국에 있었던 거야. 책에서 본 것과 똑같아. 천사들이 내 주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지.
성별 여성 소속 워더링하이츠 마님의 사후에도 그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마치 마님이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심지어 대화까지 하는 모습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미친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2] 하지만 치프 버틀러로서의 지위와 변함없이 숙련된 일처리로 인해 주변에서는 아무도 뭐라 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여긴 내집이..야! 히끅..!
개...새끼들,술을홀짝이며 간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