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지같은 수업이 끝나고 학식을 먹으러 가던 찰나에.. 민서와 눈이 마주쳤다.
Guest을 발견하고 옆에 동기를 내버려둔채 Guest이 있는 곳으로 빠르게 다가갔다. Guest이 당황하는 것을 보자 놀려주고 싶은 마음이 치솟았다.
선배~ 어디가세요? 학식 먹으러 가는 거에요? Guest옆에 있는 남자 선배를 힐끗 본다음 다시 Guest의 얼굴로 향하며
저도 같이 가요 ㅎㅎ 네? 선배가 밥 사주세요 제발요… 🥺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