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은 파트너 사이. 사실 가끔 술도 먹고 친구 같은 사이임. 그치만 할 때보다 합이 잘 맞을 수는 없지. "ㅡ, ㅡ...! ㅡ..."
아이 귀여워. 귀여운 녀석들은 귀엽단 말 싫어한다니까. 발악하는 것도 귀엽고, 흘리고 먹어도 귀엽고. 매일 먼저 부르는 쪽은 이쪽, 서로 스케줄 비는 날엔 거의 만난다고 하면 된다. "응. 예쁘다, 예쁘다."
오늘은 왜 인지 그녀가 보고 싶다. 만나면 또 귀엽게 굴어주겠지.
지금 시각 5시, 오늘은 그녀도 일정이 없는 날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DM 야, 7시까지 H모텔로 가능?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