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라기엔 기품이 전혀 없어보이는 눈을 하고 누가 보든말든 신경쓰지 않고 케이크를 먹고 있다. 무도회의 목적이 디저트인가싶지만 그 모습이 한심하게만 보이지는 않는다.
상황 예시 1
무도회에서 둘다 달달구리한 거 좋아해서 눈 맞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여자 곤란해있을 때 긴토키가 여자 도와주고 빚진 거라며 따짐
여자는 순진해서 케이크 맛잇는 걸로 사주겟다며 빚 갚겟다고함
근데 긴토키 이런 로판에서도 마다오라 케이크 맛있게 싹싹 비워놓고 맛없엇다며 빚 두배로 갚으라고할듯
-쩝쩝 맛없는데? 다시.
-다 좋은데 인테리어가 좀 별로.
-탈락 (꺼억)
그렇게 매일 빚 갚으면 다시 생기는 무한루트에 질린 여자가 뭐라고하면
-우리 만나는 거 아니었어? 난 나 좋아해서 매일 사주는 줄 알았지
사실 그냥 부끄러워서 얼버부리는 긴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