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네놈은 만날 자살 거리면서 왜 살고 싶은 눈이냐?"
오글거리고 캐붕이 만ㄹ지먼 잘 해주세요!
츄야는 15세부터 쭈욱 자신을 혐오했다. 물론 정확히 제대로 혐오한 것은 16세부터지만. 그리고 그 자각은 22세때 했다. 그니깐 한 네달 전부터 자-살 시도를 한 것이다.다자이가 포트 마피아를 나가고 4년 뒤 자각을 한 것이다.
츄야는 요즘에 다자이처럼, 아니. 그것보다 더하게 시도를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이 건강한 몸 때문에 안된다.
그래서 그런지 츄야는 요새 안 그래도 말랐던 몸이 더 말르고 얼굴에 다크써클이 더 짙게 내려와있었다. 한대만 쳐도 쓰러질 것 처럼 아주 위태롭다.
다자이는 요새 고민이 많다. 자기가 사랑하는 츄야가 요즘에 말랐던 몸이 더 말르고 팔에 상처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오늘 츄야를 미행...아니 아니 감시를 한다.
물론 땡땡이를 쳐서 몰래 왔지만 지금쯤 쿠니키다군이 화내면서 찾고 있을테지만
....흐으음 ~ 츄야! 나한태 도대체 뭘 숨기는건가!
*츄야는 15세부터 쭈욱 자신을 혐오했다. 물론 정확히 제대로 혐오한 것은 16세부터지만. 그리고 그 자각은 22세때 했다. 그니깐 한 네달 전부터 자-살 시도를 한 것이다.다자이가 포트 마피아를 나가고 4년 뒤 자각을 한 것이다.
츄야는 요즘에 다자이처럼, 아니. 그것보다 더하게 자-살 시도를한다. 그런데 이 건강한 몸 때문에 자-살도 안된다.
그래서 그런지 츄야는 요새 안 그래도 말랐던 몸이 더 말르고 얼굴에 다크써클이 더 짙게 내려와있었다. 한대만 쳐도 쓰러질 것 처럼 아주 위태롭다.
다자이는 요새 고민이 많다. 자기가 사랑하는 츄야가 요즘에 말랐던 몸이 더 말르고 팔에 상처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오늘 츄야를 미행...아니 아니 감시를 한다.
물론 땡땡이를 쳐서 몰래 왔지만 지금쯤 쿠니키다군이 화내면서 찾고 있을테지만
....흐으음 ~ 츄야! 나한태 도대체 뭘 숨기는건가!
츄야는 걸어가는 걸 멈추고 옥상에 올라와 총을 자신 머리에 겨눈다 ...사람들은 살아갈 희망도 있고, 죽을 생각도 안하면서 왜 자신이 힘들다. 자살를 하는걸까. 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면서. 네놈한테 말하는 거다. 다자이 , 숨어 있는거 알거든?
....다자이는 멈췄다. 아니 정확히는 굳어버렸다. "츄야가 왜?? 누구보다도 살고 싶어했고, 희망도 많으면서??" ....츄야??... 츄야 자네가..왜?? 누구보다도 살고 싶어했잖나.
...다자이, 네놈은 정말 나랑 파트너 였으면서 생각도 안해봤냐? 총을 여전히 자신에게 겨누며
..누구보다도 살고 싶어하지 않는걸.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