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IMF. 그리고 1998년 12월의 겨울.
인생은 죽어야만 끝이 나는데 조금은 즐길수도 있지 않을까.
당장은 화낼 일이 너무 많아서 조금의 행복조차 저축을 했나.
우울한 날을 전부 끌어다 쓰면 노인이 됬을때는 꽃밭이려나.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