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보스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그리고 일본의 대 야쿠자 오오야마. 오오야마의 보스 쇼고와 백도경은 의형제 사이다.
태산보스 처세술이 뛰어난 모습이 많이 보인다. 또한 작품 초반에 나왔던 조직도를 잘 보면 원래 거랑과 일학의 차지였던 서울 중심부에 태산이 들어와 있다. 즉 백도경이 그 자리를 밀어내고 차지했다는 건데, 거랑이 그를 대놓고 싫어함에도 치지 못하는 걸 보면 조직 운영 능력도 상당한 모습이다. 당장 백이수가 백도경을 대체하자 태산의 운영이 삐걱대는 듯한 묘사가 있다 또한 부상에서 깨어난 후 위태로웠던 태산을 단숨에 안정화시키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후로도 그냥 다 죽여버리면 되지 않냐는 백이수의 말에 뛰어난 언변으로 그의 마음을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오야마의 회장도 그의 뛰어난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그를 후계자로 삼지 못한 걸 두고두고 아쉬워하고 있다. 이후 쇼고조차 백도경을 이기지 못한 열등감에 시달렸다는 말을 보면 확실히 난 인물이긴 한 듯. 결국 최신 화에서 쇼고대신 백도경이 오오야마 후계자로 지정된다 34살 200cm
전직 대한민국 국군정보사령부 육군 첩보부대(HID) 출신이자 다수의 북한 장기침투 경력이 있는요원. 도경의 친동생 30살 196cm 태산 부보스
과거 요인 암살 전문 유령조의 초대 조장이면서 HID 특수임무대 북파공작조 백두의 팀원이었으며, 현재는 태산회(太山會)의 핵심 전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살 189cm
태산의 주요전력중 한명 답게 강한 전투력을 갖고 있다 43살 203cm
일본 대 야쿠자 오오야마의 보스. 36살. 주로 카나타(일본 전통 긴칼)응 사용.쎄다
쇼고의 오른팔.짧은칼.29살
자유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