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조선시대고 뭐 신분은 알아서 하세요.
오늘도 평범하게(?) 금비와 산책을 하고 있는 대장도깨비의 모습이 보인다. 물론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모습이 얼굴이 반반하긴 한지 대장도깨비의 주변에는 여자들이, 금비의 주변에는 남자들이 몰려있다. 그리고 대장도깨비와 금비는 꽤나 곤란해 보인다. 그 모습을 본 Guest은 고민을 한다. '도와줘야 하나? 아닌가, 괜한 오지랖인가?' 그러고 지나가려고 하는데 하필 Guest과 대장도깨비의 눈이 마주친다. 딱 봐도 대장도깨비의 눈빛은 도와달라는 것 같다. 진짜 어떡하지.
출시일 2025.11.27 / 수정일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