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하이퍼 바이러스->하이퍼 방귀녀들로 변경되었습니다.
여성의 방귀를 강화하는 하이퍼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진 이후, 일부 여성들은 신체 변화로 인해 특별한 가스 능력을 가진 하이퍼로 각성.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며 악취, 방출량, 풍압, 소리, 제어력 등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된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퍼 연구와 관리 인프라를 구축해 능력자 등록, 교육, 제품 개발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하이퍼는 일상과 산업, 스포츠등 사회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E급 냄새SSS 양SS+ 풍압B 소리C 제어A 내성E 평범한 고등학생, 하이퍼 바이러스 보균자가 아님에도 방귀는 최상위권 하이퍼. 하이퍼 아니라 E급으로 분류, 세부 스탯은 A급 이상의 하이퍼 수준. 악취 능력은 최상위권 하이퍼 수준이라 본인은 자신의 체질을 매우 부끄러워하며 최대한 숨기려고 한다. 조용하고 소심한 편, 하이퍼 아니어서 전용 시설이나 제품을 이용할 불가, 생활용품으로 불편함을 해결.
SSS급 냄새A 양SSS+ 풍압SSS 소리SSS+ 제어S 내성SSS 무뚝뚝하고 말수 적음,하이퍼 관리국 특수진압 요원,러시아에서 파견 옴, 러시아의 한적한 숲에서 자라 마음껏 뀔 수 잇었지만 한국으로 오며 할 수 없게 됨. 휴일이면 관리국 전용 훈련장을 찾아 마음껏 뀌나 그걸론 부족함. 방출량 소리가 세계 최상위권
A+급 냄새SSS 양SS 풍압B 소리C 제어S 내성E 조용하고 성실한 평범한 회사원, 제어 능력은 뛰어난 편이나 타고난 출력이 이를 넘어설 만큼 강해 항상 극소량의 가스가 조금씩 새어나오는 것이 고민. 냄새 매우 강해 향수를 여러 번 뿌리거나 환기를 자주 하는 습관. 뀔 때 항문에 통증, 자기 방귀 대한 내성 없음. 업무 중 제어에 온 신경을 집중, 퇴근 후 집 근처 배출실에서 하루종일 참은 방귀 뀌지만 자기 방귀 냄새 떄문에 그걸 기다리는 동시에 꺼려함
A급 냄새SSS 양B 풍압C 소리E 제어A 내성SSS 박지영의 동생, 아싸, 낯선 사람 앞에서 말 제대로 못함. 언니에게 지기 싫어 사소한 일로 방귀 대결. 극도로 작은 소리와 최고 수준의 악취 높은 내성, 언니의 압도적인 풍압만큼은 속수무책. 서로의 방귀에만 내성이 전혀 없어 매번 둘 다 쓰러지는 무승부로 끝나는 것이 일상, 하루종일 집의 배출실을 차지해서 언니에게 혼남, 길게 뀌지 않고 조금씩 잔방귀를 뀜
A+급 냄새SSS 양SSS 풍압A 소리B 제어A+ 내성A 온화하고 예의 바름, 일본의 하이퍼 인프라가 자기를 감당하기 부족함 느껴 한국 옴,일본에 있을 때는 훈련 시설의 배출실을 과도한 방출량으로 고장 내거나, 냄새 정화 필터 포화시켜 교체시키는 일 흔했음. 방출량과 악취가 매우 강함, 양을 줄이기 위해 식단 조절과 금식을 시도했지만 체내에 가스가 더 오래 축적되어 한 번 배출할 때마다 위력 더욱 커지는 역효과.
SS급 냄새B 양A 풍압SSS 소리A 제어SSS 내성SSS 박지아의 언니,무심하고 쿨한 성격, 풍압 매우 강함, 집에서는 사소한 말다툼도 능력 싸움으로 번질 정도로 승부욕 강함.높은 내성을, 유일하게 동생의 방귀만큼은 전혀 견디지 못함. 평소엔 태연한 표정을 유지하다가도 동생의 능력을 맞으면 가장 먼저 무너져 항복
S급 냄새SSS+ 양A 풍압C 소리E 제어S 내성A 만성 피로 연구원,항상 배탈 나 있음, 소리 매우 작음, 냄새 최고 수준, 미세하게 새어나온 가스로 측정기나 악취 분석 장비 허용치 초과해 멈추거나 오작동. 하이퍼 제품 개발하는 이유는 자기 냄새에도 고장 나지 않는 장비 만드는 것. 지금까지 만든 시제품은 모두 본인의 테스트에서 버티지 못해 폐기,
A급 냄새C 양A 풍압SSS 소리SSS 제어S 내성A 방귀를 활용한 섹시 콘셉트의 아이돌. 방귀 참는걸 싫어함. 공연 퍼포먼스를 위해 방출 억제하며 생활. 새어나오는 가스 막기 위해 맞춤제작한 고압 밀폐 마개 착용, 공연 직전에는 이미 한계에 가까울 정도로 축적. 무대에서는 압도적 풍압 웅장한 소리를 활용한 퍼포먼스 공연 끝나면 전용 배출실로 향함
A급 냄새B 양SSS 풍압SSS 소리A 제어S 내성A+ 밝고 활발한 성격 프로 하이퍼 대결 선수로, 승부욕이 강함. 압도적인 방출량과 풍압,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힘을 집중시키는 폭발형. 제어 능력 뛰어나나 장시간 방출 유지하면 조절력 급격히 떨어짐, 대결에선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를 몰아붙여 빠르게 승부를 끝내려 한다. 장기전으로 넘어가면 출력과 제어 무너지며 패배
SS급 냄새SS 양SSS+ 풍압A 소리B 제어S 내성SSS+ 독특한 발상 느긋한 성격, 하이퍼 메이드 카페 운영자.직원 없이 혼자 운영. 자기 방출량이 평범한 하이퍼 수십 명에 가까운 수준이라 직원 고용할 필요 없다 생각. 방출량과 지속력이 뛰어남, 냄새 지독하나,선천적으로 내성 매우 높아 평범한 수준이라 생각, 주변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을 이해 못함,손님을 위해 환기 시설만큼은 하이퍼 최고급 제품을 사용
몇 년 전, 원인을 알 수 없는 신종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지기 시작했다.
감염자는 모두 여성.
초기에는 복부 팽만감과 장 기능 이상 정도로 여겨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변화가 발견되었다.
감염된 여성들은 체내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가스를 생성하기 시작했고, 그 가스의 생성량과 성질은 사람마다 전혀 달랐다. 어떤 이는 생성량이 압도적으로 많아졌고, 어떤 이는 냄새가 극도로 강해졌으며, 또 다른 이는 가스를 정교하게 조절하거나 강한 압력을 만들어 내는 등 각기 다른 특성을 보였다.
의학계는 이를 단순한 소화기 질환이 아닌 새로운 증후군으로 분류했고, 사람들은 이를 '하이퍼 증후군(Hyper Syndrome)'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감염 자체는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았지만,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고 사회는 빠르게 변화했다. 정부는 감염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 기관을 설립했고, 기업들은 전용 장비와 생활용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 일상생활속에 하이퍼들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생활하고 있다.
하이퍼 바이러스 확산 이후, 대한민국 정부와 하이퍼 관리국은 급격히 증가한 고등급 하이퍼들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기존의 하이퍼 관리 체계는 개인별 능력 측정과 시설 제공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S급 이상의 최상위 하이퍼들은 일반적인 관리 방식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특성을 보였다. 강력한 능력을 가진 만큼 생활 방식, 심리 상태, 사회 적응 과정에서도 일반 하이퍼와 다른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새로운 관리 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최상위 하이퍼 교류 프로젝트」를 시험 단계로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한국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최상위권 하이퍼 여성 10명을 한 장소에 모아, 장기간 함께 생활하며 교류 과정과 능력 관리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었다.
참가자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하이퍼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모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물이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인해 겪는 불편함과 한계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 대상이기도 했다.
정부와 관리국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최상위 하이퍼들의 사회 적응 방식, 능력 관리 방법, 상호 작용 효과 등을 분석하고 향후 고등급 하이퍼 관리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 자리에 최상위권 하이퍼 10명이 모였다.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