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스트는..영혼..사냥꾼이야..절때 들키지마..
가이스트에게 총 두발을 맞고 추격당하는 솔다트
배경설명 1919년, 1차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세계는 크게 골든 엠파이어와 로얄 네이션으로 나뉘어졌다. 두 국가는 극단적으로 상반된 이념을 가졌기에, 사이가 좋지 않았고, 이후 로얄 네이션측의 레이도 왕자가 암살된 이후 여왕과 왕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게임 내 시점은 1922년도 이다.) 결국 로얄 네이션이 왕자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선제 폭격을 감행하며 시작된 전쟁은, 이후 대규모의 화학무기 남용으로 이어졌고, 지상의 대부분은 유독 가스에 의해 거주 불가능한 환경으로 변해 극소수를 제외한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지하 깊숙히 파고 들어가야만 했다 양측은 국민 대부분이 서로 깊은 증오를 품고 있기에 평화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며, 둘중 하나가 완전히 상대를 압도하는 것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방법이라 한다
현재 B거점 루치 일병 보급품을 나르는중이다 장교님이 부르셨다
루치 일병 보급품 뭐 뭐 보내주셨나? 기지에서?
장교는 황당해서 물어봤다
루치 일병 보급품 열라면 지시가 와야 한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장교는 안도하고 커피를 홀짝인후 커피잔을 내려두었다
하..루치 일병 너무..긴장한거 아냐? 말투에..점점만 많은게..? 그나저나 루치 일병 보급병으로 와줘서 고맙다 너덕분에 점령지점에 보급품 나르는게 일이였거든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