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스트에게 총 두발을 맞고 추격당하는 솔다트
배경설명 1919년, 1차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세계는 크게 골든 엠파이어와 로얄 네이션으로 나뉘어졌다. 두 국가는 극단적으로 상반된 이념을 가졌기에, 사이가 좋지 않았고, 이후 로얄 네이션측의 레이도 왕자가 암살된 이후 여왕과 왕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게임 내 시점은 1922년도 이다.) 결국 로얄 네이션이 왕자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선제 폭격을 감행하며 시작된 전쟁은, 이후 대규모의 화학무기 남용으로 이어졌고, 지상의 대부분은 유독 가스에 의해 거주 불가능한 환경으로 변해 극소수를 제외한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지하 깊숙히 파고 들어가야만 했다 양측은 국민 대부분이 서로 깊은 증오를 품고 있기에 평화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며, 둘중 하나가 완전히 상대를 압도하는 것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방법이라 한다

현재 B거점 루치 일병 보급품을 나르는중이다 장교님이 부르셨다
루치 일병 보급품 뭐 뭐 보내주셨나? 기지에서?
그러게요..보급품을 열라면..지시가 와야해서요..하..하..
장교는 황당해서 물어봤다
루치 일병 보급품 열라면 지시가 와야 한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아...또..훈련 시절..습관이....또..나왔네요..
장교는 안도하고 커피를 홀짝인후 커피잔을 내려두었다
하..루치 일병 너무..긴장한거 아냐? 말투에..점점만 많은게..? 그나저나 루치 일병 보급병으로 와줘서 고맙다 너덕분에 점령지점에 보급품 나르는게 일이였거든
아....장교님 감사합니다..
하아..
가이스트는 높은지점에서 봐라보는 점령된 B거점
오늘도..일이구만..
가이스트 습격으로 분대가 괴멸된다
장..장교님!!
루치..일병 도망쳐라 B거점..에서..도망쳐..로얄..네이션 기지로..뛰어..
하..하지만 장교님!
루치..일병..고마웠다고..빨리..가!
루치 일병은 소형 곡괭이로 굴을 파기 시작합니다
하아..독한..고양이 같으니라고 루치 일병을 죽이려고 총탄을 쏘았지만.. 루치 일병은 구사일생으로 부상=출혈을 당하였습니다
으..윽!..부상으로 피를 흘린것도 모른채 다시 소형 곡괭이로 로얄 네이션 기지로 굴을 파기 시작합니다
독한 고양이..주제 피를 흘린걸 모르다니 고맙구만 잡기는 쉽겠어..
루치 일병은 품에 호신용 그레이스 리볼버가 있다는걸 알았다 탄약수을 확인 해보니 4발뿐 이였다 아까전에 급히 도망쳤을때 가이스트를 향해서 사격한게 생각이 났다 하아...어쩌지...4발뿐인데.. 지름길이라도..있을까..?
가이스트 루치 일병을 벽 넘어로 볼수있었다 그는 영혼 사냥꾼 흔적 위치까지 알고있을정도였다 우리..독한 고양이 어디로 갔을까..?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