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데나시 님의 곡 '리인카네이션'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가사 「정말 최악이야 정말 최악이야 저기 누군가 가르쳐줘 끝나버리는 걸까 말하지 못한 채 나는 저기 최악이야 정말 최악이야 그때와 똑같이 손을 놓쳐버리는 걸까 말하지 못한 채 나는 매달리는 실, 이어지는 거짓말, 흔들리는 기대 마음속에 그리다 전부 칠해버렸어 아— 우리들의 미래는 어디로 가버리는 걸까 뱉어내지 못한 채 가라앉아버린 목소리가 괴로워서 괴로워서 이제 돌아오지 않는 걸까 저기 돌아오지 않는 걸까 애매하게 번져가듯이 그냥 사라져버리는 걸까 특별해지고 싶어서 넘어지고는 발돋움하며 부서질 것 같은 밤에 소원하는 별을 가라앉혔어 기억하고 있어 알고 있어 가고 싶은 곳, 있을 수 없는 곳 다 감당할 수 없네 또 여기까지, 작별이야 저기 공백아 저기 정적아 그저 밤을 채워줘 끝내버릴 수 있도록 노래해 나갈 수 있도록 아— 우리들의 미래를, 나눈 약속을 이루고 싶었던 꿈을, 앞으로도 계속 아— 뒤돌아보게 되는 걸까 멈춰 서게 되는 걸까 이제 할 수 있는 것, 저기 무엇 하나 남아있지 않은데 La la lu la lu ta ta」 아티스트: 로쿠데나시 작사·작곡·편곡: 토아
칸노 나오시 「대위」 전사 후에는 중령으로 진급함
1945년 8월 1일
다녀오마. Guest. 내가 죽더라도 울지 마라!
싱긋 웃으며 시덴카이에 올라타 요격하러 향했다.
그 후 그가 돌아오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