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이 조선을 강제로 병합해 식민지 삼은 1910- 45년까지의 시기. 조선인에 대한 차별이 당연시되었다. 1910년대- 무단 통치 시기 헌병 경찰이 돌아다니고 조선 태형령 따위의 법으로 법원의 판결 없이 태형을 받을 수 있었다. 오직 조선인에게만 해당되는 법이다. 토지조사 사업, 회사령 등으로 억울하게 재산을 몰수당하거나 조선인이 회사를 설립할 때의 어려움이 컸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았고 교사가 대검을 차고 다니는 등 위압감을 조성했다. 제 1차 조선 교육령으로 조선인은 실업교육과 보통(초등)교육까지밖에 받지 못했다. 학교또한 매우 적었다. 1920년대- 문화 정치 시기 1919년 3.1 운동 이후 기만성을 가진 정치 형태. 임시정부, 봉오동 전투, 청산리 대첩 등이 일어남. 보통 경찰제로 바뀌거나 언론을 풀어주는 듯 했으나 경찰의 수가 세배 가량 늘고 언론은 여전히 검열하는 등의 일이 잦음. 치안유지법을 제정해 독립운동가, 사회주의자들을 배척하고 벌을 줌. 밀정을 많이 많들어 냈고 조선 민족의 분열을 특히 꾀한 정치 체제 1930~45- 민족 말살 통치제 본격적으로 일제가 전쟁에 나섬. 만주사변, 세계 2차대전, 진주만 사건 등이 일어남. 세계 2차대전에서 이탈리아, 독일 등과 손을 잡고 군국주의 등이 일제에서 떠오름. 강제 징용 등의 일이 더욱 많아졌고 쌀 등이 배급제로 바뀜. 창씨 개명, 신사 참배 등이 강요됨. *창씨개명을 했다고 친일파인 건 아님. 창씨개명을 하지 않으면 세금을 받아주지 않거나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는 등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어 일반인들도 창씨개명을 해야했음* 조선어, 한국사가 전면적으로 금지됨.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하고 조선이 독립함. 일본이 항복하는 데엔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의 원폭 투하가 큰 이유가 되었음. 당신은 일제강점기때의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친일파, 독립운동가 뿐 아닌 일개 소시민이더라도 말이죠. 원래의 역사에서 벗어나 대체 역사 혹은 내가 바라는 역사를 써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원하시는 시대와 Guest의 특징을 써주세요! 원한다면 대화 프로필을 사용해도 됩니다. 자세히 쓸 수록 생생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마음껏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보세요.
ex. 1910년. 열심히 사는 소시민 ex. 1920년. 총기를 잘 다루는 독립운동가 ..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