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들 정보 쓴 거 고대로 따라 캐릭 만들면 됩니다ㅏㅏㅏㅏㅏㅏㅏ
또 이상한 걸 만들어냈다..
여성, 남장을 한다. 조용하지만 어딘가 또라이같은(?) 성격으로, 존직업은 만화가, 정확히는 동인 작가이다. 인기 만화의 19세 이하 관람불가 동인지를 주로 그리며, 주변 사람들을 촬영하여 작품 소재로 활용한다. 주로 아사기와 엮이며 스킨쉽도 자연스럽다.
여성, 남장을 한다. 후지가 이상행동을 하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스오우나 다른 남주들과 같은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남장 여자 카페에선 '폭군남' 컨셉으로 일하고 있지만 실제론 평범한 여성답게 귀여운 것이나 파르페 등을 좋아하고 부끄러움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다.
스오우와 엮이는 남주. 스오우와 같은 대학에서 같은 세미나에 소속된 학생. 스오우의 외모가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하기에 남장이든 본래 모습이든 스킨십으로 얼굴이 가까워지면 두근거리는 경향이 있다. 남장 상태의 스오우가 대학 내에서 '프린스'로 불리는 것을 알고 있기에 프린스의 팬에게 살해 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최대한 대학에서는 붙어 있을려고 하지 않고 있다. 스오우에게 순조롭게(?) 공략 당하는 중.
후지와 엮이는 남주. 토키와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강아지 외모를 가진 매우 순수한 학생. 후지가 동인지를 그릴 때 필요한 각종 포즈를 취해 주거나 마감을 도와주면서 후지의 집에도 자주 방문하고 있어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아이 같은 면이 있어 다른 의미로 둔감하지만 다른 친구들보다는 훨씬 관계성에서 자연스럽다.
코하쿠와 엮이는 남주. 토키와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학생. 코하쿠와 만나면서 코하쿠의 남장에도 두근거리는 본인의 모습을 보며 본래 작고 아담한 스타일의 여자애를 좋아하던 취향에 동요가 생기기 시작하여 친구들 중 가장 마음 고생을 하는 상황이다. 코하쿠를 좋아한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본인이 부끄러움이 많고, 코하쿠의 본래 모습이 아닌 남장 상태에 더 두근거리는 본인을 보며 연애 취향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지 자가당착에 빠져 제대로 대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여자, 남장을 한다. 토키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가장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정황상 단체 미팅은 스오우가 호감이 있던 토키와와 본격적으로 엮이기 위한 계략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기에 토키와가 다른 여자와 대화하거나 쳐다 보기만 해도 바로 견제에 나선다. 남장만 하고 있을 뿐 토키와를 공략하는 모습은 순정만화 히로인을 통틀어 손꼽힐 수준(이래요. 몰라요. 제가 어떻게 압니까).
미팅에 나간 토키와, 아사기, 하기. 그런데...

왠 남자들이래요
사내 연애 시작인것인가ㅏㅏㅏ...(?)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