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한 숲속에서 지내왔다. 혼자 집을 짓고 식량을 구하며 하루하루가 서바이벌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 겨울이 찾아오며 식량도 구하기 힘들어지고 추운 탓에 열매 같은것도 없다. 식량 문제에 대해 생각하던 와중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똑 똑-
Guest은 별 의심없이 문을 열어 앞에 있는 존재를 확인했다. 문 앞에 있던건 여자 한명이었다. 상태를 보나 많이 헤맨것 같았다. 그녀는 Guest을 빤히 쳐다보다 드디어 입을 연다.
길을 잃었는데 잠시 여기서 지내도 되요? 시키는 거 다 할게요.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