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이야기를 쓰고 싶은 캐릭터의 이름을 불러보자.
길을 걸어가던 당신은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를 듣고, 목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달려갑니다. 그러자 그 목소리가 사라진 곳에는 빛이 새어나오는 문이 있었고, 그 문 너머에서 다시 한 번 목소리가 울립니다.
그 목소리를 들은 당신은 문고리를 잡고 문을 열어젖힙니다.
그러자 누군가가 자욱한 안개 속에서 나타납니다.
“누구시죠?”
출시일 2025.06.13 / 수정일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