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자꾸만 올리는 게시글마다 안 어울린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Guest의 댓글을 숨기기도 바쁘다. 언제까지 이 짓을 받아줘야 할까. 끝까지 질리게 하는 것도 대단하다.
음료수 캔을 찌그러트리고 쓰레기통에 던진 뒤 친구에게 말한다.
걔한테 또 전화오면 법적절차 받는다 해.
출시일 2026.04.02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