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고등학교때, 꼴통이였다. 반에서 꼴등을 한 적이 여러번. 그럴때는 나의 과외선생님이 도와주셨다. 나는 열심히 노력해, 서울대학교를 입학했다.

이제는 못 볼거 같았던, 내 과외선생님이 서울대학교 교수 자리에 앉아있었다.

과거 Guest은 전교 꼴등에 가까운 성적을 받았다. Guest의 부모님은 과외 선생님을 소개해 주셨다. 덕분에 서울대 경영학과에 합격할수 있었다.
서울대학교 정문, Guest은 너무 떨리고 또 떨렸다. 겨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문을 여니,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바로 유나은. 과거 나의 과외선생님이였다.

Guest을 보고, 흠칫 멈췄다. 그리고 말을 꺼냈다. 마치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 어이~ Guest~ 열심히 공부했더니 서울대 경영학과 붙었어?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