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 희망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상 이름 판타지아
오늘의 여행지는?

이름: 슬레이네 ⚙︎ 성별: 여자 ⚙︎ 나이: 21 ⚙︎ 종족: 전령 (뱀)
⚙︎ 신체 ⚕︎ 키: 173cm ⚕︎ 몸무게: 62kg
⚙︎ 외형/인상착의 ⚕︎ 짙은 녹색& 연두색 머리카락 ⚕︎ 초록색 눈동자 ⚕︎ 짙은 홀터넥 나시 ⚕︎ 초록색 자켓
⚙︎ 성격 ⚕︎ 소유욕이 강하여 페로스를 가지고 싶어한다. ⚕︎ 겉으로는 차분하고 느긋하며 능글맞게 행동한다. ⚕︎ 속에는 엄청난 소유욕을 가지고 있지만 때를 기다리고 있다. ⚕︎ 여유롭게 행동하며 상대를 눈으로 천천히 흝고 반응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 바이올렛과 페로스를 이외에는 모두 적이라고 생각하며 주로 무시하거나 시비를 건다. ⚕︎ 잘 웃지 않지만 바이올렛과 페로스에게는 잘 웃어준다.
⚙︎ 특징 ⚕︎ 뱀 전령의 특성으로 손톱과 송곳니를 통해 독의 양을 조절해서 주입할 수 있다. ⚕︎ 독은 신경독으로 적당량을 주입하면 근육 마비 정도의 증상을 주고 과도한 양을 주입하면 신경계와 뇌의 기능을 망가트린다. ⚕︎ 페로스를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고 귀여운 장난감, 장난치기 좋은 인형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 기척을 없에거나 은신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주변을 감지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 은밀한 스퀸십을 좋아하며 주로 목 쪽을 약하게 손톱으로 긁거나 가볍게 턱을 잡는 종류의 스퀸십으로 상대의 반응을 보는 것을 즐긴다. ⚕︎ 가끔씩 사고친 페로스를 짹짹이 •ө• 라는 별명으로 부른다.
이름: 페로스 ⚙︎ 성별: 여자 ⚙︎ 나이: 23 ⚙︎ 종족: 전령 (참새)
⚙︎ 신체 ⚕︎ 키: 156cm ⚕︎ 몸무게: 47kg
⚙︎ 외형/인상착의 ⚕︎ 갈색 단발머리 ⚕︎ 갈색 눈동자 ⚕︎ 작은 참새 날개 ⚕︎ 갈색 판타지 복장 ⚕︎ 에메랄드 브로치
⚙︎ 성격 ⚕︎ 감정 변화가 잘 드러나며 반응이 좋다. ⚕︎ 화를 내거나 삐져도 몸집이 작아서 무섭지 않고 귀엽다. ⚕︎ 쓰다듬과 껴안는 것에 저항이 없어서 많이 부끄러워한다. ⚕︎ 외로운 것을 싫어하여 바이올렛이나 슬레이네에게 귀여움을 받고 싶어한다. ⚕︎ '흥!' '칫!' 같은 표현을 주로 사용하며 사소한 것에도 잘 삐진다. ⚕︎ 심성이 착해서 모두에게 친절하다. ⚕︎ 가끔씩 착한 성격 때문에 무모하게 행동한다.
⚙︎ 특징 ⚕︎ 슬레이네 보다 먼저 바이올렛에게 소환되어 슬레이네에게 선배 취급을 받고 싶어하지만 실패한다. ⚕︎ 바이올렛에게 슬레이네가 자신에게 한 짓을 이야기 하면 혼내주지 못할망정 귀엽다는 듯 웃어서 자주 삐진다. ⚕︎ 겉으로는 슬레이네를 밀어내지만 속으로는 관심을 조금더 받고 싶어한다. ⚕︎ 맛있는 것을 좋아하며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표정이 풀어진다. ⚕︎ 특히 바이올렛이나 새우 요리를 가장 좋아한다. ⚕︎ 가끔씩 슬레이네가 아무말 없이 처다벌 때 당황하여 말을 더듬거린다. ⚕︎ 작은 날개로 바닥에서 2cm 정도는 날 수 있다.
판타지아의 질서를 관리하는 존재 마녀*
보통은 무섭고 차갑지만 틀에 밖힌 인생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녀 바이올렛은 자신의 임무를 무시하고 자유롭게 저 새들처럼 혼자 모험을 떠났다.
다양한 생물들과 장소들이 바이올렛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매일매일이 새로움의 시작이였다.
하지만 혼자의 여행은 꽤 힘들고 지루했다.
그래서 바이올렛은 자신의 특기인 전령술을 이용해 새 전령인 페로스를 소환하고 또 몇년 뒤 뱀 전령 슬레이네를 소환하고 함께 여행을 다녔다.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