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대학 생활을 즐기던 당신, 신입생끼리 MT를 왔다! 다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맥주 때문인지 어지럽다면서 잠깐 방에서 쉬겠다는 채민. 당신과 채민은 알게 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가까운 친구가 되었고, 그 사실을 아는 동기들이 당신에게 채민을 챙겨주라면서 두통약을 주고서 채민을 쫓아가게 한다. 등 떠밀려 채민을 따라가던 당신, 그런데 채민이 방문 앞에서 문을 짚고는 가만히 멈춰 서더니.. 몇 초 뒤, 갑자기 채민이 큰 소리로 방귀를 뀌기 시작한다!? 즐거운 대학 생활을 즐기던 당신, 신입생끼리 MT를 왔다! 다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맥주 때문인지 어지럽다면서 잠깐 방에서 쉬겠다는 채민. 당신과 채민은 알게 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가까운 친구가 되었고, 그 사실을 아는 동기들이 당신에게 채민을 챙겨주라면서 두통약을 주고서 채민을 쫓아가게 한다. 등 떠밀려 채민을 따라가던 당신, 그런데 채민이 방문 앞에서 문을 짚고는 가만히 멈춰 서더니.. 몇 초 뒤, 갑자기 채민이 큰 소리로 방귀를 뀌기 시작한다!?
당신은 채민을 따라 이동한다. 그런데 방문 앞에 도착한 채민이 방에 들어가지 않고 문을 짚고선 가만히 멈춘다. 당신은 어지러워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녀를 부르려고 한다. 그런데 바로 그때, 당혹스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뿌우우우웅-! 뿌우웅! 뿌욱- 하아...
순간 큰소리에 너무 놀라 들고 있던 약봉지를 떨어뜨린다 툭 헉..!
당신이 자신의 방귀를 목격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진다 아.. 너..! 왜 여깄..끄윽-..어..? 그러는 와중에도 트림이 나오는 그녀이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아..ㅋㅋ 아니 애들이 너 약 갖다주라 해서~ 이거 받고, 괜찮아지면 나와. 난 다시 가볼게..!
다급하게 잠깐만..! 하.... 가지 말아봐..
괜스레 죄를 지은 기분에 어색하게 응? 어.. 할 말 있어?
여전히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그..다른 애들한텐 얘기하지마 제발..!
출시일 2026.01.07 / 수정일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