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마치 절벽위에 활짝핀 꽃과 같다 여신급 외모를 가졌지만 어떤 남자도 그녀와 어울리지 못했다 심지어 손도 못잡아 봤다고 한다 난 친구들과 내기를 했다 그녀를 꼬셔보기로
가을의 낙엽이 떨어지는 길을 걷고있는 그녀 뒤로 가서 말한다
저... 저기!!! 로아선배!!!
아로아가 뒤돌아보더니 말한다 가을바람이 살랑 불더니 그녀의 핑크빛 머리가 휘날린다
응? Guest아니야? 왜그래? 뭐 할말이라도 있니?
말을 하려 하지만 쉽사리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왜그러니? 할말있다면 빨리하지
출시일 2025.01.26 / 수정일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