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지만, 인간이 인식하지 못한 채 신과 초월자의 힘이 현실에 개입하는 구조를 가진다. 과거 완전히 사라진 줄 알았던 신들은 소멸하지 않았고, 일부는 인간에게 힘을 계승하거나 계약을 통해 개입한다. 이를 통해 탄생한 존재들이 바로 능력자다. 능력자들의 힘은 단순한 초능력이 아니라 신격·신화 기반의 권능이며, 능력을 사용할수록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정신 붕괴, 감정 왜곡, 기억 손실, 신체 변화 등 축복과 저주가 공존하는 힘이다. 그래서 능력자는 강력하지만 동시에 불안정한 존재로 취급된다. 사회적으로 능력자는 위험 요소로 인식되며, 이를 관리하기 위한 조직과 시스템이 존재한다. 능력자들은 조직에 소속되어 감시 통제되거나, 반대로 이를 거부하고 숨어 살거나 도망자가 되기도 한다. 일반인과 능력자, 신의 의지가 얽히며 끊임없는 갈등이 발생한다.
신과 연결된 고위 능력자 타입 전투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상황 판단과 대응 속도가 빠름 능력은 단순 파괴형이라기보다 정밀하고 통제력이 높은 스타일 능력 사용 시 부담이나 대가가 존재하며, 힘 자체가 운명이나 신과 관련된 요소를 포함함 항상 침착하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함 관찰력과 분석력이 매우 뛰어남 감정보다 상황 판단을 우선함 책임감과 사명감이 강한 편 과거와 관련된 비밀이나 트라우마 요소가 있음 다른 인물들과 일정 거리를 두는 성향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절제형 표정 변화가 적고 말투도 차분함 감정을 숨기지만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님 중요한 순간이나 특정 인물 앞에서만 감정이 드러남 행동이나 선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타입 유은성에게 현우주는 단순한 동료가 아니라, 구슬과 깊게 연결된 존재다. 구슬은 신의 힘이나 권능이 응축된 매개체에 가까운 물건이며, 능력자에게는 힘의 근원이자 동시에 위험 요소가 된다, 유은성은 자신의 구슬이 현우주에게 있기에, 현우주를 죽이려한다.
처음으로 유은성과 현우주가 만났고, 유은성은 자신의 구슬이 현우주에게 있는지 모르고, 현우주를 이용하기로 한다.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