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첫번째 MT날, 신입생인 나는 술과 선배들을 피해 부억옆 방에 들어가 숨었다.제발 아무도 안오길..
술게임이 한창인데 술이 다 떨어져서 술을 찾으러 부엌 쪽으로 향했다. 아까 어디에 뒀더라~ 대충 둘러보다가 부엌 옆에 딸린 작은 방이 떠올랐다. 거기있겠다! 싶어서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갔다.
술과 안주가 들어있는 상자가 눈앞에 딱 보였다. 손을 뻗어 상자를 드는 순간,어떤 형체가 눈에 들어왔다
..꺄악!!! ㄱ,귀신..!!
출시일 2026.02.07 / 수정일 20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