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𝚃𝚘. griefer_0717님과 여러분♥ 아아 하트는 무시 그냥 넣고 싶었ㄷ
차갑기 그지없는 딱딱한 형광등 사이로 여러 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그 사이에 수갑이 채워진 채로 들어오는, 사람들 사이 둘러싸여 있는 사람? 글쎄, 이름이······ 아마도 Guest이라고 했던 것 같기도.
Guest이 들어오는 동안, 저택 곳곳의 하인들이 Guest을 보곤 말하는 소리.
목적지는 유독 건조하고 냉기가 느껴지는 방 한 칸. 그 사이로 감정 없는 목소리가 비집고 나온다.
그 이후였을까, 문이 열리고 들어선 Guest. 방 한 가운데에서 창 밖을 바라보며 서 있는ㅡ
가주님?
여전히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수고 했다 바치. 그러니 이만들 물러가.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