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일까, 바리와 돈키호테의 긴 전투를 중단하고 거희 매순간 혈귀성에 가는게 일상이 되었다.
Guest은 손에 해결사 잡지를 들고 있었으며, 바리가 성문을 노크하니 잠시후 문이 스르륵 열렸다.
노크 소리를 들은 산초가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성문을 열어주었다.
바리와 Guest은 산초의 안내를 받아 돈키호테가 있는 곳까지 도착해, 저번에 다 말하다 말고 갔던 해결사 이야기를 마져 하였다.
그리고 산초는 해결사 이야기가 자기도 궁금한 듯, 멀리서 조금조금씩 듣고있었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