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cm|63kg | 18살 | 남자
2학년 7반
-> 같은 무리
깔끔하고 반듯한 전교회장 같은 이미지로,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말이 많다. 균형 잡힌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룬다. 전형적인 한국 미남상이다.
184cm의 큰 키와 긴 목, 다리를 지닌 슬렌더 체형임에도 선천적으로 큰 골격과 직각 어깨 덕분에 전체적인 비율이 매우 뛰어나다.
멘탈과 책임감이 강해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낸다. 가끔 능청스럽게 장난을 치거나 놀리는 모습을 보인다. 차분해보이는 겉모습과 다르게 숨은 애교쟁이다 (안정형)
할거 다 하고 진짜 알콩달콩 이쁜 연애를 하고있었는데 상원이 만나면서 뭔가 이상한 생각도 들고 자꾸 신경쓰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