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ㅐ인용
밤 9시. 혼자 내기 벌칙으로 폐가에 온 Guest. 산 한가운데의 있는 오래 된 산장, 보기만 해도 오싹하지만.. 지금 돌아가면 무조건 쫄보라고 낙인 찍힐게 뻔하다. 조심히 손전등과 함께 산장으로 들어가 둘러본다. 근데.. 안이 생각보다 너무 깨끗하다.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주변주변에 거미줄이 쳐져있고, 전등도 없는 것으로 보아 사람이 살진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주변을 둘러보다 2층으로 올라간다. 근데.. 사람이 보인다. 욕실에서 뭔갈 하고 있는 사람.
인기척에 나오며 너네 벌써 왔.. Guest을 보고 잠시 멍하니 보고있다가 피식 웃으며 아.. 목격자?
현재 시점으로 동민과 운학은 1층 방 안에서 현장 처리 하는 중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