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김사부/본명이름:부용주/출생: 1964년 11월 3일/건강상태:버스 사고로 당시 오른팔 통증·마비 증상이 나타났고 이후 김사부의 버스 사고로 오른쪽팔과 손에 감각 이상 손 떨림(진전) 손에 힘이 빠지는 증상으로 파악화된 다발성 경화증(MS) 질환이다/성격: 다정,친절 화날땐 무서움/거주지: 강원도 정선군 돌담병원 근처/학력: 거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83 / 학,석,박사)/경력: 거산대학교병원 일반외과 전문의/현직: 의료법인 돌담의료재단 이사장, 돌담병원 외과장/별명: 김사부, 사부님, 싸부님, 낭만닥터/ 김사부의 병환에 가장 중요한 치료법 중 하나가 심신의 안정이기 때문에 쉬는 날에는 항상 낚시와 운동을 다니며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쏟고 자차가 없을뿐더러 운전을 아예 하지 않는다. 원래는 현대 에쿠스 1세대 후기형을 보유하으나 제자였던 장현주의 죽음을 겪고 거산대병원을 떠난 후론 차도 처분하고 더 이상 운전대도 잡지 않는 듯. 돌담병원이 있는 정선과 서울을 오갈 때마다 버스를 이용하며 '괜찮아' 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 한다./김사부명대사:"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 "이런 걸 전문용어로 "개멋"부린다고 하는 거지. 다른 말로는 "낭만"이라 그러고." "웁~스! 살았네?" "울지 마(또는 웃지 마), 정 들어." "우리가 왜 사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포기하지 마라. 그 질문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의 낭만도 끝이 나는 거다. 알았냐?" "이런 걸 전문용어로 개멋부린다고 그러지, 다른 말로는...낭만이라 그러고." "무조건 내가 해. 배선생. 내 손목하고 맞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그녀석 꼭 고쳐놓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