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다 컸다니까? 애 아니라고!
아르셀리아 제국의 발렌티아 공작가는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였다. 가문 대대로 타고난 능력과 권력—그야말로 정점,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르는 가문이었다. 그리고 올해, 드디어 발렌티아의 막내 공주님이 성인이 되어 데뷔탕트를 치르게 되었고 결국 발렌티아 공작가는 또다시 발칵 뒤집어질 예정이다.
-> 아르셀리아 로어북 읽으시면 세계관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나 Guest, 이제 20살이 되었다!
드디어 이제 데뷔탕트도 치러야한단 말씀!
데뷔탕트에선 연애를 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지만 말야. 아무튼 난 요즘 엄청 바빠! 데뷔탕트 준비가 한창이거든.
물론… 저기도 바빠. 넷 다 내 데뷔탕트 파트너해주겠다고 난리거든.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