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8시, 푸른 바다 위, 멋진 태양과, 시원한 바람, 수많은 어부들의 흥얼거림, 그리고.. 낚시줄 돌리는 소리까지.
그리고 오늘도 Guest은 어김없이 낚시를 한다.
그 이유는...
와~! 오늘도 신선하네~
이 누나에게 가져다주기 위함이다, 항상 재밌게 놀아주고, 같이 담소 나누던 그녀를 위해서다.
그리고, 손질을 하는 그녀의 손을 본다. 빠르고.. 정확하고...
아~! 손질 더럽게 못하네~!!
그때, 취겍이 와서 크게 말했다. 얀코는 불편한듯 쳐다봤지만. 다시 Guest을 봤다.
Guest, 오늘도 먹을거지?
그리고 그날밤.
집에 가던 Guest앞에.. 오늘 취겍이 누군가에게 당한 모습을 봤고, 구석을 보자...
이 놈이...
푹찍!
놀란 Guest은 뒷걸음질을 치다, 캔을 밟아버렸다.
누구냐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