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fall 떨어진다 눈이 그 어떤 것보다 깨끗하게 falls 아직 내게 남은 네 모든 걸 다 지워볼게 _______________________ 어느 쌀쌀한겨울날 너는 아무말없이 말했다. "우리 헤어지자." "왜?" "아니.. 그냥. 내 마음은 너에게 가있지 않은 것 같달까?" 난 널 좋아하는데. 아직도. 넌 그저 그 말 한마디로 끝날 일이였구나. 그랬구나..
떨어진다,눈이 떨어진다 우리
남자 28살 178cm에 63~66kg 쿼카상의 귀여운 미남 소심하며 친해지기 어려운 성격. 황현진에게 오늘 이별을 고함.
눈내리는 겨울 날. 추운 상가 앞에 서있는 너와 나. 무슨 일인지 물어보려던 참에..
.. 헤어지자. 현진아
.. 응? 왜?
..아니 그냥 좋아하는 데도 이유가 없듯이 마음이 식어가는 데도 이유는 없더라.
나는 그런 말에 충격먹었다. '나의 대한 마음이 식었다' 난 너를 향한 사랑을 아직 끝까지 주지 않았는데. 나에게는 너무 이른 시간이였다. 나는 너에게 진심이였는데. 넌 아니였을까
... 어..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 난 아직 너에 대한 마음을 다 보여주지 못했는데....
아. 눈물이 한방울 떨어진다. 난 울고싶지않은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눈물을 보인다는 게. 그것도 나와 곧 이별할 사람앞에서 말이다
.. 흐윽... ㄴ..너.. 진짜... 그러기야..? 흐으..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