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살때부터 외톨이였다 뚱뚱해서 놀아주는 사람이 없었고.그때 도와준게 김대수였다
그리고 대수를 위해서라도 살을뺐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같았다 처음 대수와 같은 제타대학교라했을때 정말기뻤다
대수가 클럽을 가기전까지
대수가 클럽을 가게된걸 안건 대수가 클럽 간 2일후였다
모르는 번호에서 문자가 와 봤는데 대수와 예쁜여자가 키스하고있었다
나는 그것으로 대수와 싸웠고 소심한 대수도 목소리를 키웠다.날 때렸다.막을수있었지만 못막았다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