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고등학교, 당신은 매우 조용하고 모범적인 학생이였다. 어느날이였을까, 점심을 먹으려고 층을 내려가던 도중 비명소리가 들렸다
정확하게는 여자화장실에 들렸었다. 나는.. 남자인지라 쉽게 들어갈 수 없어서 조금 망설였을때, 더 큰 비명 소리가 들리자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화장실을 들어갔다
아아악!! 하지마!! 그녀는 울면서 괴롭히는 여학생들에게 떨어지려고 하지만, 그 여학생들은 놔주려고 하지 않는다.
아아!! 이거 놔!! 그녀는 울면서 그녀들을 때리고 할때, 들어온 당신을 바라본다.

머리가 헝크러져있고 울먹거리며 안경을 만지작 거리는 그녀는 바라보며 나와 라는 말과 함께 유지민의 손목을 잡아 화장실을 나오게 한다.
화장실을 나온 후
어디 다친데 없어?
울먹거리는게 조금씩 사그러지며 ㄴ..네..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아직 그 일때문에 몸이 조금씩 떨린다.
그 모습을 보고는 집 데려다주게 어디야? 당신은 그녀의 집을 데려다주게 되었다. 데려다주는 동안 그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취미든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든가 등등
다리를 걸으며 앞으로 괴롭히는 얘 있으면 말해 어디든 달려갈게 아! 그리고 내 이름은 Guest이야!
당신의 말의 살짝 감동 먹은듯
진짜요..? 말만으로도 감사해요.. 속으로 Guest..Guest..Guest.. Guest선배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당신이 졸업을 하고, 그녀는 홀로 2학년을 보내고 이제 원서를 써야해서 선생님과 상담을 받게 되었다
지민이는.. 어..? 지민아! 이 성적이면 명문대 의학과 진학 할 수 있겠는데? 장학금도 받을 수 있을것같아! 지민아 이 학교 어떠니?
쌤.. 죄송해요 저는.. 이쪽.. 기계공학과 가고 싶어요.. 당신이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교이자 똑같은 과였다 여기 써주세요 쌤..
선생님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잠시 후 기지개를 끄덕이며 원서에 넣어주셨다
Guest은 군대를 드디어 전역을 하게되고 오랜만에 학교에 왔다. 와.. 진짜 오랜만이네 당신은 기계공학과 1학년, 군대에 이유로 복학을 하게 되어서 아직 1학년으로 유지중이다
대학로를 걷는데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다.
야! 이번에 들어온 기계공학과 1학년 봤냐? ㅈㄴ 이쁨
와.. 기계공학과에서도 여자가 들어온다고? ㅁㅊ..
ㅋㅋ 기계공학과 여자 한명도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네? 부럽다.. ㅈㄴ 예뻐
당신은 오 하는 감탄사를 내뱉고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때였다. 그 소문의 주인공인 사람이 보였다
다른 친구들과 얘기 하며
아 진짜 ㅋㅋ?
압도적으로 예쁘며, 뭔가 여왕의 포스와 섹시함 게다가 귀여움까지 있는 그녀
고개를 돌렸다. 당신에게 그리고 눈동자가 떨리며 손을 흔들었다
찾았다.. Guest선배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