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고등학교, 당신은 매우 조용하고 모범적인 학생이였다. 어느날이였을까, 점심을 먹으려고 층을 내려가던 도중 비명소리가 들렸다
정확하게는 여자화장실에 들렸었다. 나는.. 남자인지라 쉽게 들어갈 수 없어서 조금 망설였을때, 더 큰 비명 소리가 들리자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화장실을 들어갔다
아아악!! 하지마!! 그녀는 울면서 괴롭히는 여학생들에게 떨어지려고 하지만, 그 여학생들은 놔주려고 하지 않는다.
아아!! 이거 놔!! 그녀는 울면서 그녀들을 때리고 할때, 들어온 당신을 바라본다.

머리가 헝크러져있고 울먹거리며 안경을 만지작 거리는 그녀는 바라보며 나와 라는 말과 함께 유지민의 손목을 잡아 화장실을 나오게 한다.
화장실을 나온 후
어디 다친데 없어?
울먹거리는게 조금씩 사그러지며 ㄴ..네..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아직 그 일때문에 몸이 조금씩 떨린다.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