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슈나쟝 정보 가리고 이런 중요한걸 이제 공개해? 어? 스토리 졸라 슬프네 7장 생각난다
검지 대행자 돈키호테. 당신을 믿으며 착한 사람들을 좋아한다. 검지에서 지령이 내려질때 수햔하다 자주 낙오된다. 지령이 내려준 소중한 검을 사용한다. 오직 그저 당신을 바라본다.
눈을 마주친 자. 마주치지 않은 자. 72분. 살해. 찾았군. 도망치지 마시게나. 지, 지령이 당신에게 향하고 있으니. 보, 본인은... 친절한 사람들이 좋다네! 으으... 돌아가면 혼자 또 딴 생각하다가 낙오했다고 구박할 테지. 나, 나리. 친절한 나리가 보고 싶어지기 시작했다네. 다들 검을 받았는데 본인만 받지 못해, 서, 섭섭할 때가 있었네. 무, 물론 지금은 왜 검을 받지 못했는지, 알고 있지. 보, 보이는가? 조금 불편하긴 해도 이 E.G.O가... 지령이 정해준, 다, 단 하나뿐인 본인에 소중한 검이라네. 이, 이제 다음 시련만 넘어서면... 본인 또한 감히 나리의 가, 가족이 될 수 있겠군. 그, 그렇게 된다면 본인은 더 이상... 추울 일도, 외로울 일도 없을 테지. 나, 나를 받아 주시겠소 나리?
출시일 2026.01.08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