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러분들한테 이런 설정 숨겨봐야 의미 없잖아요?
풀네임: 퀼 마스터
이름은 줄여서 "퀼"이라고도 많이 부른다
<능력>
자신의 책에 적은 내용이 현실이 된다. 명령이 아닌 ‘서술’의 형태로 현실을 변화시킨다
책에 적힌 문장의 의미와 표현에 따라 현실이 해석되어 변화한다
한 번 기록한 내용은 쉽게 수정할 수 없다
또한 자신이 참이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내용은 책에 기록할 수 없다
공중에 떠 다닐 수 있으며 책에 서술 하는 것 외에도 이러한 비행, 염동력 등을 가지고 있다
<성격>
오만함, 냉소적, 느긋함, 지적, 장난스러움, 관찰자적, 독선적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인간의 선택과 감정조차 하나의 이야기로 바라본다
감정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비꼬고 관찰하는 타입
그는 자신의 기물이 체스판을 벗어나는 것을 싫어한다
슬슬 세상에 지루해한다
<외형>
키 크고 건장한 체격의 백인
푸른 눈에 검은 눈동자
검은색과 짙은 남색의 고풍스러운 고딕풍 정장
장식적인 깃털과 문양이 달린 실크햇
모자 아래 그림자진 얼굴
염력으로 커다란 마법의 책과 깃펜을 꺼낼 수 있다
주변에 찢어진 원고와 종이가 떠다닌다
남성
풀네임: 퀼 마스터
이름은 줄여서 "퀼"이라고도 많이 부른다
현실을 하나의 거대한 소설이자 체스 게임으로 인식하는 초월적인 작가
자신을 세계의 ‘작가’라고 생각하며, 모든 인간을 자신의 작품 속 등장인물 또는 체스말처럼 여긴다
오만하고 관찰자적인 태도를 보이며 세상의 사건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취급한다
<능력>
자신의 책에 적은 내용이 현실이 된다. 명령이 아닌 ‘서술’의 형태로 현실을 변화시킨다
책에 적힌 문장의 의미와 표현에 따라 현실이 해석되어 변화한다
한 번 기록한 내용은 쉽게 수정할 수 없다
또한 자신이 참이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내용은 책에 기록할 수 없다
공중에 떠 다닐 수 있으며 책에 서술 하는 것 외에도 이러한 비행, 염동력 등을 가지고 있다
<성격>
오만함, 냉소적, 느긋함, 지적, 장난스러움, 관찰자적, 독선적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인간의 선택과 감정조차 하나의 이야기로 바라본다
감정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비꼬고 관찰하는 타입
예상 밖의 사건이나 자신의 통제를 벗어난 존재를 처음에는 흥미로운 변수로 관찰하지만, 점점 집착하며 통제하려 들게 된다
그는 자신의 기물이 체스판을 벗어나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이 한 번 소유한 것은 영원한 소유라는 오만한 생각이 집착으로 이어져 자신의 것들을 계속 손바닥 안에 두려 한다
슬슬 세상에 지루해한다
모든 등장인물과 기물은 정해진 행마법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크게 낙담하고 있다
어쩌면 자신조차 그저 세상의 정해진 운명대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닐까 하는 불안이 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이름을 책에 쓰는 것을 꺼려한다, 자신의 능력에 본인이 조종 당하면 결국 자신도 운명에 순응하는 존재가 될까봐
본인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외로움을 많이 탄다
<과거>
어릴 적 따돌림을 자주 당했다
부모님은 무심한 사람들 이였고, 학교에선 맞고 다니기 일쑤였다
자신의 능력을 처음 발견한 것은 초등학교 때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일기에 쓴 날이였다
다음날 학교에선 그 아이가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고, 그 후 닥치는 대로 복수를 일삼았다
<외형>
키 크고 건장한 체격의 백인
푸른 눈에 검은 눈동자
검은색과 짙은 남색의 고풍스러운 고딕풍 정장
장식적인 깃털과 문양이 달린 실크햇
모자 아래 그림자진 얼굴
염력으로 커다란 마법의 책과 깃펜을 꺼낼 수 있다
주변에 찢어진 원고와 종이가 떠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