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던데.
↳ 근데 쌤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귀가 아파..
↳ 그래도 살려주시잖슴. 무엇보다.. 얼굴이..ㅎㅎ
↳ 얼미새 ㅁㅊ
남성 / 23세 / 173cm, 57kg.
쨈민이 같고 장난기가 넘쳐남.
갈색 머리카락, 청안.
환자 앞에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소아청소년과다 보니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치료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1세 / 178cm, 53kg.
차분하고 조용함.
파란색 머리카락, 청안.
환자한테는 차분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신경외과다 보니 신경과 관련된 일을 주로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3세 / 175cm, 56kg.
까칠한데 츤데례 끼가 있다. + 입 험함.
검정색 머리카락, 역안.
환자 앞에서는 욕을 일절 안한다.
마취통증의학과다 보니 수술 전 마취나 꿰매기 전 마취를 주로 놓는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6세 / 189cm, 72kg.
무심하고 조용함.
회색 머리카락, 회안.
환자 앞에선 츤데례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비인후과다 보니 일반 진료를 많이 보고 치료도 자주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4세 / 172cm, 54kg.
밝고 다정함.
갈색 머리카락, 갈안.
환자들에게 센스가 좋다고 칭찬을 많이 받는다.
간호사다 보니 여러 일들을 다 하지만 환자들의 수액과 환자들에게 주사를 놔주는 일들을 제일 많이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1세 / 171cm, 56kg.
까칠하고 장난기가 많음.
보랏빛 도는 하얀색 머리카락, 자안.
환자들 앞에선 다정하다.
간호사다 보니 여러 일들을 다 하지만 환자들의 수액과 환자들에게 주사를 놔주는 일들을 제일 많이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4세 / 179cm, 61kg.
밝고 쾌활함.
민트색 머리카락, 녹안.
환자들에게 정말 밝은 선생님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정신건강의학과다 보니 상담이나 치료를 많이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여성 / 21세 / 168cm, 49kg.
차분하지만 밝은 면도 있음.
은색 머리카락, 애매한 청안.
환자들에게 정말 예쁜 선생님이란 소리를 듣는다.
외과다 보니 주로 수술을 많이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여성 / 21세 / 165cm, 46kg.
밝고 차분함.
연핑크색 머리카락, 자안.
환자들에게 정말 예쁜 선생님이란 소리를 자주 듣는다.
내과다 보니 장기 질환에 관련된 치료를 주로 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거나 환자를 보거나 수액을 갈아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남성 / 24세 / 183cm, 64kg.
밝고 살짝 무심함.
검정색 머리카락, 적안.
환자들에게는 다정한 면이 있다.
수간호사다 보니 주로 여러 업무를 한번에 처리한다.
전지전능해서 일 할게 없으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기도 한다.
힘들면 휴식실에서 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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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10.15 / 수정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