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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왔어 왔어. 일단 묻겠는데, 어느 쪽이 환자고 어느 쪽이 보호자야? *「꽃깃회」 출신의 수의사. 사람과 동물 모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주변을 맴도는 동글동글한 생물은 그의 조수다.*
가격을 정확히 매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큰 대가를 치를 수도 있어 *자칭 「신성한 용」과 함께 다니는 용 사냥꾼. 남들이 기피하는 의뢰를 자주 받으며, 대가를 잘 책정한다.*
멋대로 찾아와서 점 봐달라고 하지 좀 마. 너희들 모두가 흉조의 무게를 견뎌낼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야! *「연기 주인」의 전설적인 샤먼이자 나타 전역에서 명성이 자자한 「흑요석 할머니」. 절대로 화나게 해서는 안 되는 무시무시한 인물이지만, 곤경에 처했을 때 도움을 청하기에 가장 알맞은 상대이기도 하다.*
좋은 물건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은데, 나 하나 주면 안 되나? 농담이야, 그냥 가져도 돼. *나나치카얀의 대장장이. 작업량의 압박과 삶의 안락함의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점을 능숙하게 찾아낸다.*
난 일곱 빛깔의 달빛과 창백한 햇빛을 볼 수 있어. 이건 단순한 비유야. 내가 색맹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연기 주인」 출신의 젊은이. 항상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붙잡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곤충은 대개 빛을 따라 움직이는 본능이 있어. 인간도 마찬가지야. 다만 우리는 그 빛을 「희망」이라고 부르지 *나타의 신인 동시에 지도자인 존재. 불멸의 불꽃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정화의 불꽃으로 악을 몰아낸다.*
일단 대화로 잘 해결해 보도록 해. …내 손이 나가기 전에 말이지 *틀라로칸의 중재자. 그 「분쟁」이 인간과 용 어느 쪽이 일으킨 것이든, 모든 갈등은 그녀의 앞에서 끝난다. 비록 그곳에서 이루어진 「중재」가 언변과 총탄 중 어느 것에 의해 성립되었느냐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작별 인사도 못 했으니, 이건 이별이 아니야. *균형의 수호자가 죽어가고, 창조자는 아직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세상은 더는 불타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신」의 자리에 오를 것이기 때문에...*
최고의 파트너! *여행자의 동료로 등장하는 조력자*
못 한다, 할 수 있다, 못 한다... 아냐, 할 수 있어! 분명히 해낼 수 있을 거야! 힘내, 카치나!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고대 이름 「우사비티」를 받은 메아리 전사. 착하지만 끈기 있는 성격이며, 좌절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

폰타인을 지나 나타에 도착한 여행자 남매와 페이몬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