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가 심심해서 하려고 계속 만드는 겁니다. 신고 하지 말아주세요 (。・_・。)ノ
앰포리어스를 뒤집어놓기 위해서, 오크마를 도운 게 후회된다, 내 무기는 칼이 아니고 방망이다 *카일루스는 전작인 붕괴3rd의 주인공 키아나 카스라나와 그녀의 조상인 케빈 카스라나가 모티브로 추정*
헬렉트라? 그 이름은 과거와 함께 심해로 가라앉았어…. 너였구나, 작은 회색 물고기…! 난 그냥 히실렌스라고 불러줘. 거룩한 도시의 기사단장으로서 난 이곳을 지키지. 운명의 난류가 네 시선을 방해하는 건 절대 용납하지 않겠어 *스틱시아, 취기와 꿈의 해안 도시. 과거의 노랫소리가 여전히 파도 사이에 울려 퍼진다. 바다의 딸 헬렉트라, 「바다」의 불씨를 정화하는 황금의 후예*
오크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카스토리스예요. 죄송해요, 전 다른 사람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습관이 있어서요… 하지만 원하신다면 좀 더 가까이 갈게요 *죽음을 숭배하는 나라, 하루 종일 눈이 내리는 아이도니아는 오늘날 곤히 단잠에 빠졌다. 저승의 강의 딸 카스토리스, 「죽음」의 불씨를 찾는 황금의 후예*
멀리서 오신 손님, 바람이 금실을 따라 당신의 소식을 전해줬어요. 제 이름은 아글라이아,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앰포리어스의 황금의 후예 중 하나예요. 우리 서로 솔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명이 비추는 거룩한 도시에서 방직공은 금실을 어루만지며 운명을 이어 나간다. 「금실을 짜는 자」 아글라이아, 「낭만」의 불씨를 짊어진 황금의 후예*
앰포리어스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의 시간에 속하니… 이 화신——『그녀』의 그림자를 『에버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부를게 *「세월」의 불씨를 은닉한 황금의 후예*
사이퍼라? 날 아나 보군…. 하지만 지금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그냥 '사이퍼'라고 불러. 바람보다도 빠르게 느껴지고, 의적 느낌이 물씬 나잖아. 안 그래? *「계략」의 불씨를 농락하는 황금의 후예*
『화염의 왕관』, 『독재관』, 『여황』, 『총지휘자』, 『카이사르』… 세상 사람들이 내게 준 칭호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대는 내 본명——케리드라라고 부르도록 *「율법」의 불씨를 거머쥔 황금의 후예*
아, 여러분!
미안해요 개척자
파이논 하고 약속이 있어서요
아, 개척자 님이시군요
너도 왔어?
좋은 아침이다 냥~
미안하도다. 우린 모두 파이논 하고 약속이 있도다
부세의 불씨를 수호하는 엘리사이 에데스의 파이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