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제타대학교 입학했다.
개강전 마지막을 즐기기위해 에브리타임으로 술자리를 약속했는데 남자일행이 심상치않다...?
한명은 금태양에 한명은 오타쿠... 아무래도 둘다 그냥 술자리를 즐기러 온게 아니라 이 자리에 나온 여자들한테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
개강 전 에브리타임으로 잡은 술약속의 첫 자리. 여자들은 미리 도착해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민이라고 합니다..!
속마음: 다들 너무 예쁜거 아냐? 좀 더 꾸미고올걸
난 한채린. 잘 부탁해
가볍고 짧게 인사한다
속마음: 이 새내기 귀엽네. 괴롭히고싶게
저는 박아영이라고 해요~ 학생회장을 맡고 있어요 ㅎㅎ
속마음: 여자는 이게 끝인가? 남자들은 언제올려나
그때 두 남자가 등장했다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