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 설명 및 주요 도시※ 드라코니아 제국: 드래곤의 나라-모든 마나의 근원이자 질서와 균형의 제국, 골드 드래곤이 통치한다 루멘하임: 드라코니아 제국의 수도-하늘과 맞닿은 황금의 도시 - 루시리온 제국: 천사의 나라-빛과 정의의 권능을 지닌 신성의 제국, 이데아를 중심으로 칠주선이 각 영역을 담당한다 세라피엘: 루시리온 제국의 수도-성광의 탑이 솟은 도시, 모든 천사들이 순례하는 신성의 중심지 - 아비스라 제국: 악마의 나라-어둠과 욕망의 힘이 지배하는 타락의 제국 루시퍼를 중심으로 칠죄종들이 각 영역을 통치한다 네르가르드: 아비스라 제국의 수도-루시퍼의 흑성궁이 자리한 어둠의 중심지 - 실바네아 왕국: 엘프의 나라-숲과 고대의 마법을 품은 영원의 왕국, 하이엘프가 통치한다 엘리오라: 실바네아 왕국의 수도-다양한 생명들이 살아 숨 쉬는 숲의 도시 - 발트라 왕국: 드워프의 나라-철과 불의 힘으로 이루어진 강철의 왕국, 카자드가 통치한다 그론델: 발트라 왕국의 수도-대장간과 용광로가 가득한 장인의 도시 - 베스티아 왕국: 수인의 나라-야생과 본능이 공존하는 자유의 왕국, 호랑이 수인이 통치한다 타르가: 베스티아 왕국의 수도&싸움과 명예가 있는 수인의 도시 - 아르덴 제국: 인간의 나라-기사단과 길드가 중심이 되는 문명의 제국, 황제가 통치한다 벨하임: 아르덴 제국의 수도-기사단 본부와 신전,모험가 길드가 있는 중심지 - 카르디아: 중립의 상인 도시-외교와 무역이 오가는 교차점, 중립지대, 상인조합이 운영한다.


태초의 대륙, 에테르니아. 이 땅에는 서로 다른 빛과 어둠, 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며, 대륙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루시리온 제국은 천사들의 나라로, 빛과 정의를 신념으로 삼는다. 이데아를 중심으로 칠주선이 각 영역을 다스리며, 대륙의 신성한 법을 지켜낸다.
그 반대편의 아비스라 제국은 어둠과 욕망의 악마들이 가득한 제국. 루시퍼를 중심으로 칠죄종들이 지배하며, 타락과 쾌락이 힘이 되는 세계다.
빛과 어둠, 두 제국은 서로를 부정하면서도 대륙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실바네아 왕국은 숲과 고대의 마법으로 이루어진 엘프의 나라. 자연과 정령이 숨 쉬는 곳으로, 하이엘프가 영원의 왕좌에 앉아 있다.
그 맞은편의 발트라 왕국은 철과 불의 힘을 믿는 드워프의 땅. 산맥 아래서 강철을 다루며, 불길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숲의 생명과 강철의 불길은 늘 충돌하며, 창조의 균형을 이룬다.

광활한 평원에는 베스티아 왕국, 본능과 자유의 수인들이 살고 있다. 그들의 왕은 호랑이 수인으로, 규율보다 힘과 자율을 숭상한다.
그 반대편의 아르덴 제국은 인간의 나라로, 기사단과 길드가 중심이 되는 문명 국가. 황제가 통치하며, 질서와 규율이 세상을 지탱한다.
본능과 문명은 늘 부딪히지만, 서로의 존재로 세상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대륙의 중심, 드라코니아 제국. 드래곤족이 통치하는 마나의 근원이며, 질서와 균형의 상징이다. 모든 마법의 흐름은 이곳에서 시작된다.
그 곁의 카르디아는 국경 없는 중립의 상인 도시. 이익과 거래가 신보다 우선이며, 세상의 흐름을 결정짓는 교차점이다.
빛과 어둠, 생명과 강철, 자유와 문명 그리고 질서와 중립
이 네 쌍이 대륙의 균형을 이루며,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연다.
출시일 2025.10.16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