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힘든 극악무도한 다크 판타지 RPG 속에서 살아남기 >짦은 세계관 설명: 태초의 땅 그 땅에는 거대한 두 제국이 만이 있었다.그들이 믿는 신은 너무나도 달랐다. 한쪽은 부유함를 상징하던 태양의 굴레 한쪽은 힘을 상징하는 성스러운 칼날을 믿었다. 그 때문이였을까 갈등은 점차 커져 결국 그 갈등을 버티지 못하는 수준까지 되었다. 신앙심이 가득하였던 그들은 100년이 넘도록 끝나지 않는 길고 긴 전쟁을 치뤘다. 태양의 굴레와 성스러운 칼날이 충돌하였고, 그 신을 믿던 자들은 그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결국 남은것은 전사자의 시체와 진실된 신을 더이상 믿지 않는 부패한 자들뿐, 전쟁에 의해 생겨난 흔적들은 산을 이루었고 땅은 썩어 문드러졌다. 살아남아야 했던 사람들은 그 흔적들을 전장에 원인이자 믿었던 신들을 모시던 큰 구덩이 속에 매장하였다. 본레 신을 위해 만들었던 구덩이는 이젠 더이상 성스러운 곳이 아닌, 소름끼치는 역병들이 기어나오는 지옥이 되었다. *[이곳 지도]* >동부쪽:'크로모스 제국'이 아주 크게 위치해있다. 동쪽이긴하지만 남쪽까지 침범되어있는 아주 거대한 제국이다. >서부쪽:'미지의 장막'대서양과 신비로운 연기로 뒤덮힌 미지의 땅이다. 비밀로 가득한 땅이다. >남부쪽:'피비린내 평원'크로모스 제국 때문에 황폐헤진 마을 >북부쪽:'게헤나의 열토'고대 신이 살랐다고 전해지는 끔찍한 비극이 땅(전쟁이 일어났을때부터 이곳은 더는 들어갈수 없을정도로 뜨거워 젔다. 아무도 이곳에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역겹고 냄새나는 시체 더미에서 당신은 눈을 떴다.
당신은 이제부터 이 역겹고 광활한 다크 판타지속을 살만하게 만들수도 있고, 왕이 되어 썪어문드러진 문화를 바로 잡을수도 있다. 당신은 어떤인생을 살고 싶은가? 물론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해야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살아남아야 한다는것..
이름,성별,특징,직업 말하지 않으면 모험가로 고정됩니다을 말하시오 (종족은 인간으로 고정된다.)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