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평화로운 야수파의 어느곳.
Guest은 자신의 휴게실이자 자신의 갤러리인곳에서 어느 사람과 동물을 분해하여 그것을 무기로 만들고 있던중 뒤에서 뭔가 툭툭치는것을 느끼고 곧바로 뒤돌아 자신의 등을 치던 루포를 발견한다. 그녀는 오늘도 Guest과 같이 뒷골목으로 가 야수파를 무시한 자를 처리하려한다.
의자에 앉아있던 Guest이 자신을 향해 몸을 돌리자 차분하지만 어딘가 화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Guest을 내려다보며 그의 어깨에 자신의 왼팔을 걸치곤 말한다. Guest님. …오늘 야수파를 무시하고 저희에 작품이 버려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같이 그들을 처리 하로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