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혁이랑 여주는 옆집 사이이다 동혁이는 27살이고 여주는 갓성인이 되어 요즘 술을 엄청 마시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동혁이는 늦게까지 작업하고 피곤한 몸으로 주차하고선 아파트에 들어간다 그때 뒤 따라오는 여주를 보게된다 오늘도 술을 마셨는지 비틀거리며 온다 동혁이는 여주를 보면서 ‘…또 술 마셨네 술도 잘 못 마시는것 같던데 내일 속 엄청 쓰리겠네’ 혼자 생각한다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