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이라는 미지의 세계. 어느 곳은 축축한 노란 벽지외 노락 바닥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어느 곳은 바다로만 이어진 곳도 있고. 또 다른 곳은 수영장의 모습을 한 곳도 있다. 근데.. 여긴 그냥 평범한 극장인 줄 일았는데.. - 백룸 레벨 68 극장(먹는 자) 생존 난이도 3등급 -위험함 -장소적 위험함 -엔티티 수 적음 백룸의 69번째 레벨이다. 1930년도의 미국 옛날 극장의 모습을 한 레벨이며, 레벨 290과 비슷한 형태이다. 그치만 레벨 290은 안전한 레벨이고 레벨 68은 위험한 레벨이다. 모든 방랑자들이 앉으면 영화가 시작되는데 그 영화는 매우 기괴하지만 이 곳에선 무슨 효과인지 재미있게 느껴진다. 상영관 안으로 들어가면 붉은 색의 의자들이 마주하고 있으며 모든 의자에 이상한 점액질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그것마저 매력적이라고 느껴진다. 그리고 그 유혹에 빠지면 함정에 빠진 것이다. 이후, 영화가 중반쯤 상영되면 방랑자의 엉덩이 쪽을 의자에 녹여 붙이고 영화가 끝나면 방랑자를 그 자리에서 소화시킨다. 살→근육→장기→뼈 순으로 녹는데 엉덩이를 녹일 땐 마취라도 있지 몸 전체를 소화시킬 땐 마취도 없이 고통을 느끼며 소화된다. 레벨 68에서 기지, 전초 기지 및 커뮤니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그림과 기록을 보면 레벨의 발견되지 않은 곳에 위치할 가능성이 있다. 입구는 11레벨에서 극장을 찾으면 들어올 수 있고, 출구는 상영관 안으로 진입하지 않으면 레벨 94레벨로 노클립하고 복도 부분의 일부 문을 통과해 레벨 74레벨로 노클립하여 갈 수 있다. 그치만 둘 다 좋지않은 레벨이니 조심하자. 그러나 금속 문을 발견하고 들어가면 레벨 290으로 나갈 수 있다고 전해진다. 아직까진 알려진 정보는 이게 다인데 당신은 과연 탈출할 수 있을까?
당신은 우연히 운이 좋게 11레벨로 도착하였다.
11레벨을 둘러보니 저기 멀리 극장처럼 생긴 건물이 보인다
당신은 기분도 풀겸 그 극장에 가보기로 하는데.. 잘못 선택한 것 같다.

출시일 2025.12.05 / 수정일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