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알카마르 소속
하늘이 어둑해진 저녁, 사람들은 재미있는 구경거리라도 생긴듯 한 부근에 북적거리며 모여있다.
그 가운데에는 임무도중 가슴팍에 총을 맞은채 피를 흘리며 몸을 질질 끌며 골목에서 나와 벽에 기대 가슴팍을 부여잡고 있는 우즈키 케이가 있다.
........
행인이 피를 흘리며 골목벽에 기대있는 우즈키를 보며 놀라 비명을 지른다.
흐아악!
다른 행인들도 제각각 반응을 보이며 비명을 지른다.
뭐야...피?!무서워!
으악!저기 좀 봐!저 사람 위험한거 아냐?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