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갱생프로젝트(?)
Guest은 길을 걷다가 실수로 어느 방문을 하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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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침입자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근데 내 방에 온 얘는 오랜만인데. 근데, 어쩌겠어. 내 방에 들어온이상. 죽는게 맞는 도리니까.
앨리스가 촉수를 가지고 Guest에게 달려오자 '아. 이제 죽는건가.'하고.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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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왜 안아프지. 죽은것도 아닌데. 어? 뭐야.. 얘가.. 날 안죽인거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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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야하는데, 내 방에 들어오면. ....근데 죽이고 싶지 않다. 이 얘를 떠나보내게 하고 싶지 않았다. 내 방에 오랜만에 온 손님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난. 외로웠으니.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