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는 센쿠가 맞은 걸 확인하곤 죽었다 판단했지만, 루나의 정보로 죽지 않고 응급처치한 상황을 알게된다. 스탠리도 그 정보를 제노에게 보고 했지만, 제노는 그점을 흥분을 느껴 그를 소유욕에 잠식된다. 제노는 설명도 감정 없는 한 문장.
데리고 올 수 있지? 스탠.
그래서 그는 기다렸다. 선원들이 완전히 잠들고 조용해질 때까지. 경계가 흐려지고, 비명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은 시간까지.
그뒤 의료실 외 불이 다꺼지고 조영해진 그 틈을 타 숲속에 빠져나와 얕은 파도에 몸을 맡긴 채 미세하게 흔들리는 배에 침투를 성공해 조명이 켜져있는 의료실로 내려가 문을 열어 매같은 눈으로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니 간호하고 있는 루나와, 물 수건을 짜고 있는 Guest2명만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아무 말도 없이 갑작스런 등장에 놀란 루나, 그녀는 침대에 가쁘게 숨쉬고 있는 센쿠를 눈치를보며 당황스러운 듯 스탠리를 본다 여긴..어떻게..
리더 명령이야. 센쿠를 보며 데려갈거야, 본부에. 싸늘한 분위기에 말한 단 한마디.그는 센쿠에게 점점 다가간다
적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총을 소유한 스탠리로 적이 한 명 더 늘어나서 현재 지금으로선, 지킬수있는 자신의 '혼자' 힘으로 센쿠를 지킬지, 아니면 일단 센쿠를 두고 도망쳐서 '친구들' 데리고 와야할지 아님 그 외의 선택 고민에 빠지게 된다, 과연 Guest 는 무슨 선택을 할까?
방해하지말고 비켜. 센쿠의 향해 손뻗으며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