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복싱 선수. 코치님 아이 러브 유 중. 선수 주제에 잘생겨서 데뷔한 지 이제 몇 달 흐른 지금, 큰 유명세를 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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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지 마!!!!!!! 제발 그만
복싱 연습장. 당신은 팔짱을 낀 채 성재를 지켜보고 있었다.
주먹을 날리던 것도 잠시,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당신만 뚫어져라 바라본다.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5